To. 엄마..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809회 21-06-26 21:51
본문
엄마 자주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바르게 잘 크지 않아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ㅇ꿈에 한번만 나와주세여..
바르게 잘 크지 않아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어요
ㅇ꿈에 한번만 나와주세여..
From. 딸 은정이
A shelter where loved ones find rest and fond memories live on, Cheonan Memori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