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주경아
주경아
761회 21-05-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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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아 2주동안 너가 있었던 학교로 실습을 나갔었는데 너가 있었던 교실 안을 보니 너가 앉아서 나랑 같이 놀았었던 모습이 보이더구나.. 눈물이 고였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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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너 예뻐했던 언니
A shelter where loved ones find rest and fond memories live on, Cheonan Memori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