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서흥만님~
아버지 존경합니다.
692회 21-04-21 23:24
본문
아버지 이제 따뜻한 양지 바른곳에서 편히 쉬세요~
아버지 아들 엄마 아버지 곁으로 가실때 까지 잘해드릴께요~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아버지 아들 엄마 아버지 곁으로 가실때 까지 잘해드릴께요~
아버지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From. 서명석
A shelter where loved ones find rest and fond memories live on, Cheonan Memori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