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
732회 21-03-22 11:37
본문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너무 죄송했어요
조금 더 살가운 손녀가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그곳에서 외롭지않게 잘 지내고 계세요
종종 찾아뵐게요
사랑해요♡♡
항상 기억할게요
조금 더 살가운 손녀가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어요
그곳에서 외롭지않게 잘 지내고 계세요
종종 찾아뵐게요
사랑해요♡♡
항상 기억할게요
From. 손녀 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