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1,389회 21-02-09 12:56
본문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도 벌써6개월이 흘렀습니다.
고생 많으셨던 아버지를 생각하니 마음이 울쩍해집니다.
살아계셨을때 아버지께 더욱 잘해드렸어야하는데 너무나도 후회스럽고 슬픔니다.
길고긴 어두운 터널을 같이 걸어가주셨던 아버지 이셨는데 지금은 아버지가 없으니 혼자만이 길고긴 터널속을 헤치고 나가야만 합니다.
고생많으셨던 아버지를 생각하며 이 험난하고 고된 세상을 이겨내겠습니다.
아버지.....아무 고통없는곳에서 편히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의 뜻을 담아 아버지에게
From. 하나뿐인 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