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할아버지.
사랑하는 할아버지
555회 21-12-29 20:48
본문
사랑하는 할아버지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냥 눈물만 나고 슬프질 않아요
이제 일상에 돌아가면 할아버지의 당연했던 존재가 없어지니 더 그립고 그때서야 슬퍼질 것 같은데
앞으로의 내 입시와 인생에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그 때마다 항상 할아버지가 생각날 것 같아요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말처럼 열심히 꼭 살게요
사랑하고 아프지 말고 사랑해요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냥 눈물만 나고 슬프질 않아요
이제 일상에 돌아가면 할아버지의 당연했던 존재가 없어지니 더 그립고 그때서야 슬퍼질 것 같은데
앞으로의 내 입시와 인생에 힘든 일들이 많겠지만
그 때마다 항상 할아버지가 생각날 것 같아요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말처럼 열심히 꼭 살게요
사랑하고 아프지 말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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