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527회 21-12-04 12:10
본문
그동안 자식들 뒤 봐준다고 정작 본인은 못 돌아보다 가신 우리 할아버지.. 좋은곳에서나마 이젠 자식걱정마시고 편안히 잠드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하지만 항상 “틀림없지! 최고” 라고 외쳐주셨던 .. 우리 할아버지.
코로나라고 자주 찾아뵙지 못했어서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만 남았네요.
할아버지 가는길이 편안하셔야할텐데… 뒤돌아보지말고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2021. 12. 04
손녀딸올림
부족하지만 항상 “틀림없지! 최고” 라고 외쳐주셨던 .. 우리 할아버지.
코로나라고 자주 찾아뵙지 못했어서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만 남았네요.
할아버지 가는길이 편안하셔야할텐데… 뒤돌아보지말고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2021. 12. 04
손녀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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