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울엄마 아빠
늘 그리운 부모님!!!
639회 22-03-07 10:42
본문
엄마.....
낼이면 엄마 가신지도 여러 해가 지나네요.
언제 가셨는지
몇살에 가셨는지....
헤아리기가 싫습니다.
늘 곁에 있는 듯 하나...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냥 옆에 있고 싶고....
아빠랑 같이 계시니 덜 쓸쓸하겠지만,
가슴 한켠의 아리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날짜까지 잡았으나 가지 못해
맘이 더 쓰립니다.
부모님곁에 가면 직접 뵙지는 못해도 그녕 품에 안겨있는 듯 하여
마음이 편안하여 얼마간의 위로를 받는데 올해는
위로 받음을 미뤄야겠네요.
안정이 되어 엄마 생신 때는 갔으면 좋겠는데 .....
그렇게 된다는 희망을 가지고 늘 사랑하는 막내딸이
이렇게 몇자 적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사랑해요.....
낼이면 엄마 가신지도 여러 해가 지나네요.
언제 가셨는지
몇살에 가셨는지....
헤아리기가 싫습니다.
늘 곁에 있는 듯 하나...
보고싶고 만지고 싶고 ...그냥 옆에 있고 싶고....
아빠랑 같이 계시니 덜 쓸쓸하겠지만,
가슴 한켠의 아리함은 가시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날짜까지 잡았으나 가지 못해
맘이 더 쓰립니다.
부모님곁에 가면 직접 뵙지는 못해도 그녕 품에 안겨있는 듯 하여
마음이 편안하여 얼마간의 위로를 받는데 올해는
위로 받음을 미뤄야겠네요.
안정이 되어 엄마 생신 때는 갔으면 좋겠는데 .....
그렇게 된다는 희망을 가지고 늘 사랑하는 막내딸이
이렇게 몇자 적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사랑해요.....
From. 막내 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