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님
아버님 보고싶어요
486회 22-02-12 03:54
본문
아버님 떠나신 빈자리가 너무크네요
태원이도서른이 훌척넘어 서른세살이되었어요
열심히살고있는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자식이 힘들어하는걸 보니 엄마인 저는 애만타네요 매일기도밖에 해줄수없는게 속상해요
이런저런일들로 집안이 조용하지 않아요
아버님께서 잘 돌봐주셔서 가족 모두에 마음을 좀 잡아주세요
고모도 삼촌도 어머니도 모두 가족이 아닌거 같이요
본인들 생각만 하니 답답해요~
하늘나라에서 다 내려다 보고 계실거라 믿어요
가족들에 마음이 제대로 바뀌도록 힘써주세요
태원이도서른이 훌척넘어 서른세살이되었어요
열심히살고있는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자식이 힘들어하는걸 보니 엄마인 저는 애만타네요 매일기도밖에 해줄수없는게 속상해요
이런저런일들로 집안이 조용하지 않아요
아버님께서 잘 돌봐주셔서 가족 모두에 마음을 좀 잡아주세요
고모도 삼촌도 어머니도 모두 가족이 아닌거 같이요
본인들 생각만 하니 답답해요~
하늘나라에서 다 내려다 보고 계실거라 믿어요
가족들에 마음이 제대로 바뀌도록 힘써주세요
From. 큰며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