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울아버님~
존경하는 우리 아버님께
644회 22-01-30 12:12
본문
아버님을 모시고 온지 오늘이 일주일째이네요.
너무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되서 안타까워요.
드리고 싶은 말씀도 많았는데..
아버님 모시고 사는동안 서운했었던 점 있으셨으면
다 풀고 용서해 주세요.
아버님~
감사하고 사랑하며 고맙습니다.
아버님 은혜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남은 저희 식구들도 서로 사랑하며 아끼며 살겠습니다.
편한곳으로 가셔서 걱정하지말고 계세요.
아버님~
정말 많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둘째며느리
이영미 올림
너무 갑작스럽게 이별하게 되서 안타까워요.
드리고 싶은 말씀도 많았는데..
아버님 모시고 사는동안 서운했었던 점 있으셨으면
다 풀고 용서해 주세요.
아버님~
감사하고 사랑하며 고맙습니다.
아버님 은혜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남은 저희 식구들도 서로 사랑하며 아끼며 살겠습니다.
편한곳으로 가셔서 걱정하지말고 계세요.
아버님~
정말 많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둘째며느리
이영미 올림
From. 둘째며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