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지 어머니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보고싶어요
528회 22-01-23 20:13
본문
작년부터 올 초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보살펴 주신 덕분에 잘 넘기고 평안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움보살
보살펴 주신 덕분에 잘 넘기고 평안합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움보살
From. 막내아들
A shelter where loved ones find rest and fond memories live on, Cheonan Memori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