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지.어머니
이런곳에서 불러봅니다
487회 22-01-21 18:01
본문
오늘 여기 홈페이지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갑자기 두분이 몹시 그리워지며. 가슴 한구석이 휑합니다
매일 아침 뵈며 기도 드리지만 글로 이렇게 또 그리움을
표현해봅니다
겨울이네요... 아버님 가신지 8년. 어머니 가신지 4년..
참 빠릅니다 저도 머리 하얗고 보잘것없는 노인이 되었네요
그곳은 나이를 먹지않지요? 매일 아침 두분 모습 뵈며
청개구리 마음 표현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눈물이 더 많아짐은
나약해지는거 겠지요? 늘 내려다 보시는거 압니다 모쪼록 무탈하게 있다가 적당한 때 불러주세요 그때 마구 달려가 두분 품에 안겨
보렵니다 늘 감사합니다 제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우리 형제. 가족 아이들 모두 잘지켜주세요..
갑자기 두분이 몹시 그리워지며. 가슴 한구석이 휑합니다
매일 아침 뵈며 기도 드리지만 글로 이렇게 또 그리움을
표현해봅니다
겨울이네요... 아버님 가신지 8년. 어머니 가신지 4년..
참 빠릅니다 저도 머리 하얗고 보잘것없는 노인이 되었네요
그곳은 나이를 먹지않지요? 매일 아침 두분 모습 뵈며
청개구리 마음 표현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눈물이 더 많아짐은
나약해지는거 겠지요? 늘 내려다 보시는거 압니다 모쪼록 무탈하게 있다가 적당한 때 불러주세요 그때 마구 달려가 두분 품에 안겨
보렵니다 늘 감사합니다 제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우리 형제. 가족 아이들 모두 잘지켜주세요..
From. 큰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