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내 친구 채쌍
내 친구야 ~!!
490회 23-05-30 12:13
본문
친구야 내다 !
어제 인사하고 왔는데 마음은 아직도 거기 있다 !!
새집에서 첫날 어떻게 잘 잤는가??
이모랑 같이 편안하게 쉬고 있어 ~!!!
이리저리 구경도 많이 다니고 ~ 틈틈히 내 보러도 오고 !!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그저 행복하게만 지내고 있어!
앞에 풍경이 좋아서 돌아오는 발검음이 조금은 가볍더라 !
언니한테 고맙다해라 !! 꿈에 나와서!!
어제 하늘로 내 편지도 같이 태웠는데 읽었제 ?? 23살 이후에 첫 편지다 몇십년만이네
종종 여기에 니한테 이야기 하듯이 올께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내고 있어 !! 고마운 내친구야
From.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