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할머니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372회 23-05-08 23:14
본문
할머니 안녕 혜리야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들어 너무나도 할머니랑 수다 떨고 싶은 날이 많아 점점 더 할머니가 보고싶고 아직까지도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오늘은 어버이날이라 그런 지 더 보고싶어 날 사랑으로 키워준 할머니의 그 사랑을 다시 한 번 더 느끼고 싶어 그 사랑과 관심이 너무 그립다 ㅎㅎ 그런 사랑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잊지 않을게 거기서 아프지 말고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재밌게 지내고 있길 바라 고마운 할머니 사랑해♡
From. 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