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할아버지.할머니. 엄마
나~ 무지 멋지죠^^
376회 23-03-24 00:30
본문
할아버지~ 나 너무도 이뻐해주신분~ 무릎을 항상 내어 주시던분~ 인자한 미소를 선물해주신분~ 몰래 나만의 행복을 안겨주신분~ 푸근함을 알게 해주신분♡ 당신의 은혜에 너무도 감사드리고 그 사랑에 지금도 잘 버티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할머니~ 마지막 저의 모습을 기억 못하시지만
저는 할머니의 행동 .언행 모두를 기억합니다~ 걱정하시는것과
달리 행복하고 예쁜 아이들과 너무도 멋지게 살고 있는거 아시죠^^ 앞으로도 하늘에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엄마~ 한참을 돌고돌아 불러보는 호칭 이지만~
다시 찾아 만남에 후회보다 따뜻함을 느낍니다~ 그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엄마는 더 따뜻하실듯 하네요~
항상 걱정과 달리 잘 지내고 있고~ 더 잘살거라 멋지게 응원해
주시고 잘 살펴 주세요~ 제가 태어나서 엄마에게 하는 첫 부탁인거 같아요^^
할머니~ 마지막 저의 모습을 기억 못하시지만
저는 할머니의 행동 .언행 모두를 기억합니다~ 걱정하시는것과
달리 행복하고 예쁜 아이들과 너무도 멋지게 살고 있는거 아시죠^^ 앞으로도 하늘에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엄마~ 한참을 돌고돌아 불러보는 호칭 이지만~
다시 찾아 만남에 후회보다 따뜻함을 느낍니다~ 그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엄마는 더 따뜻하실듯 하네요~
항상 걱정과 달리 잘 지내고 있고~ 더 잘살거라 멋지게 응원해
주시고 잘 살펴 주세요~ 제가 태어나서 엄마에게 하는 첫 부탁인거 같아요^^
From. 하나밖에 없는 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