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인섭아버지/ 안예숙어머니께 무수한 시간이 지난후에 381회 23-09-26 19:37 본문 항상 노력하시고 고생하신 부모님!마음에 만 남겨논 것을 표현 못한 자식들의 불효를 용서하세요.못난 자식들의 행동이 두분의 마음을 아프계 한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곘지요. From.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