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아빠
아빠
372회 24-05-10 23:54
본문
거기서의 밤은 어떻게 보냈어 ?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빠들과 만났어 ?
아빠 잘있는지
걱정되고 궁금하고
진작에 이렇게 아빠 생각하고 걱정할껄..
내가 늦어도 언제든지 아빠는 내옆에있어줄줄 알았지.
내가 꼭 오래오래 있으라고 아빠가 있는것 만도 나에게 큰힘이라고 말한게 얼마전인데
아빠가 알겠다고 했자너!!
왜 약속 안지켜.
딸래미 보고싶어도 보고싶다고 말도 못했던 우리아빠
너무미안하고
그립고
생각나고
너무 소중했던 아빠를 이핑계저핑계로 모른척했던
시간들이
심장이 미어지게 힘들고 아프다 .
무슨수를 써서라도 돌리고 싶다 .
아빠
잘가고 있어 ?
우리 아빠
오늘은 꿈에라도 나와줘요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빠들과 만났어 ?
아빠 잘있는지
걱정되고 궁금하고
진작에 이렇게 아빠 생각하고 걱정할껄..
내가 늦어도 언제든지 아빠는 내옆에있어줄줄 알았지.
내가 꼭 오래오래 있으라고 아빠가 있는것 만도 나에게 큰힘이라고 말한게 얼마전인데
아빠가 알겠다고 했자너!!
왜 약속 안지켜.
딸래미 보고싶어도 보고싶다고 말도 못했던 우리아빠
너무미안하고
그립고
생각나고
너무 소중했던 아빠를 이핑계저핑계로 모른척했던
시간들이
심장이 미어지게 힘들고 아프다 .
무슨수를 써서라도 돌리고 싶다 .
아빠
잘가고 있어 ?
우리 아빠
오늘은 꿈에라도 나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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