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상아야
상아야
362회 24-04-19 20:52
본문
상아야..벌써 2024년 들어오고도...4월이 얼마 남지도 않앗네..
곧 너의 첫번째 기일이네...
벌써 1년이라니....세월이 야속하고 너무 빠르네..
보고싶다...그리고 너무 미안해....
그라고, 꿈속에 좀 자주 나와줄래?
얼굴 까 먹겟다...요것아!!!
사랑해♡내동생♡
곧 너의 첫번째 기일이네...
벌써 1년이라니....세월이 야속하고 너무 빠르네..
보고싶다...그리고 너무 미안해....
그라고, 꿈속에 좀 자주 나와줄래?
얼굴 까 먹겟다...요것아!!!
사랑해♡내동생♡
From. 맹언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