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엄마
3월31일
365회 24-04-03 12:46
본문
엄마
보고싶어요.
장례가 끝나니 더욱 엄마생각이 많이 나네요.
엄마의 장례식은 잘 끝났어요.
엄마의 기도대로 좋은날씨에서 목사님을 모시고 천안이곳 묘지에 안장을 했어요.
엄마의 육체는 흙으로 돌아갔고
엄마는 지금 예수님 곁에 편히쉬시고 계시죠!
보고싶은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저도 신앙생활 잘해서 천국에서 만날게요.
엄마의 사망신고를 해야하는데...발길이 안떨어져요.
보고싶어요.
장례가 끝나니 더욱 엄마생각이 많이 나네요.
엄마의 장례식은 잘 끝났어요.
엄마의 기도대로 좋은날씨에서 목사님을 모시고 천안이곳 묘지에 안장을 했어요.
엄마의 육체는 흙으로 돌아갔고
엄마는 지금 예수님 곁에 편히쉬시고 계시죠!
보고싶은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저도 신앙생활 잘해서 천국에서 만날게요.
엄마의 사망신고를 해야하는데...발길이 안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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