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우리 상아
상아야
165회 24-11-10 22:08
본문
상아야,,,
우리 동생~ 내동생 상아야~~상아야!!!!
소리내서 니 이름 부르고 전화해서
오늘 뭐하냐고 술한잔 하자고
오늘은 뭐가 먹고 싶냐고
일상적인 대화를 너랑 하고 싶고...
매일 당연하듯이 널 만낫던 그 날들이
너무 그립고 그리워!!
할수만 있다면.....돌아가고 싶다....
상아야 생일 축하해...
언니가 좀 늦엇지???
나...일시작햇어...오전만 일하지만.....
곧 보러 갈께!!!
달영이 새차도 뽑앗다?? 캠핑도 더 열심히 다니구...그런다?
보고싶다...보고싶다....항상 그립고 그리워....
그리구, 니 칭구 수정이....아프지 않게 낫게 해달라고...
니가 위에서 힘좀 써줘!!!! 수정이랑 같이. 너 보러갈께!!
사랑해. 잘 지내고 잇어....언니 또 올께!!!!
우리 동생~ 내동생 상아야~~상아야!!!!
소리내서 니 이름 부르고 전화해서
오늘 뭐하냐고 술한잔 하자고
오늘은 뭐가 먹고 싶냐고
일상적인 대화를 너랑 하고 싶고...
매일 당연하듯이 널 만낫던 그 날들이
너무 그립고 그리워!!
할수만 있다면.....돌아가고 싶다....
상아야 생일 축하해...
언니가 좀 늦엇지???
나...일시작햇어...오전만 일하지만.....
곧 보러 갈께!!!
달영이 새차도 뽑앗다?? 캠핑도 더 열심히 다니구...그런다?
보고싶다...보고싶다....항상 그립고 그리워....
그리구, 니 칭구 수정이....아프지 않게 낫게 해달라고...
니가 위에서 힘좀 써줘!!!! 수정이랑 같이. 너 보러갈께!!
사랑해. 잘 지내고 잇어....언니 또 올께!!!!
From. 너의맹언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