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내친구 상아
상아야!! 이제 가을이야
137회 24-11-07 20:33
본문
상아야 벌써 가을이야
이렇게 가을이 오고 갸울이 오고 봄이오겠지
세월빠르다
요즘 어때?!! 난 육아하면서 바쁘게 (?) 지낸다
니가 있었다면 남편 욕 실컷(?)하고 아기도 이뻐하며 했을텐데..
니가 가정을 빨리 이뤘다면 어땟을까! 뭔가 달라졌겠지??
이제 카톡에서도 니 흔적을 찾을수가 없다
간간히 보내던 그 카톡도 이제 못보낸다!!
이제 여기에 자주 쓸게!! 상야야 잘 지내고 즐겁게 지내고있어!!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빠 찾아가서 나 대신 술한잔 해죠????!!
보고싶어!
이렇게 가을이 오고 갸울이 오고 봄이오겠지
세월빠르다
요즘 어때?!! 난 육아하면서 바쁘게 (?) 지낸다
니가 있었다면 남편 욕 실컷(?)하고 아기도 이뻐하며 했을텐데..
니가 가정을 빨리 이뤘다면 어땟을까! 뭔가 달라졌겠지??
이제 카톡에서도 니 흔적을 찾을수가 없다
간간히 보내던 그 카톡도 이제 못보낸다!!
이제 여기에 자주 쓸게!! 상야야 잘 지내고 즐겁게 지내고있어!!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빠 찾아가서 나 대신 술한잔 해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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