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빠
아빠에게
195회 24-09-01 17:01
본문
오늘 1년만에 찿아왔다갑니다
돌아가신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네요
저희노.벌써 중년에 접어들었네요
항상 하늘에서도 응원해주세요
어린시절에 기억이 마니 생각나네요
돌아가신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가네요
저희노.벌써 중년에 접어들었네요
항상 하늘에서도 응원해주세요
어린시절에 기억이 마니 생각나네요
From.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