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내동생 상아야
우리 상아
169회 25-01-01 21:47
본문
상아야~해피뉴이어~~
2024년이 지나갓어.....
오늘부터 2025년이야!!!!
문뜩 너랑 멀어진 느낌이 들드라....
요즘들어 과거의 오늘 사진첩에 너랑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
우리 참 많이 함께였는데..... 보일러 틀지도 않는 우리집 춥다고 한번도 투덜 댄적 없던 너 였는데...... 내가 끊여준 떡국 맛잇다고 잘 먹던 너였는데...
너무 보고싶다!!!많이...ㅠㅠ 니가 너무 그리워....
더 자주 보고 더 안아주고 더 함께 많이 할껄....
지나니 더 아쉽고..그립고 ...보고싶다 상아야
따뜻하게 그곳에서 지내줘~~
나중에 또 많이 함께 하쟈!!!
올 한해도 위에서 지켜봐줘~~~네 몫까지 힘낼께!!!
사랑해 내 동생♡
2024년이 지나갓어.....
오늘부터 2025년이야!!!!
문뜩 너랑 멀어진 느낌이 들드라....
요즘들어 과거의 오늘 사진첩에 너랑 함께 했던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더라....
우리 참 많이 함께였는데..... 보일러 틀지도 않는 우리집 춥다고 한번도 투덜 댄적 없던 너 였는데...... 내가 끊여준 떡국 맛잇다고 잘 먹던 너였는데...
너무 보고싶다!!!많이...ㅠㅠ 니가 너무 그리워....
더 자주 보고 더 안아주고 더 함께 많이 할껄....
지나니 더 아쉽고..그립고 ...보고싶다 상아야
따뜻하게 그곳에서 지내줘~~
나중에 또 많이 함께 하쟈!!!
올 한해도 위에서 지켜봐줘~~~네 몫까지 힘낼께!!!
사랑해 내 동생♡
From. 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