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엄마~~~
사랑하는 엄마~~
813회 21-02-08 01:55
본문
엄마를 보낸지 벌써 11년이 되어가네~
내 기억의 엄마는 11년전 그 모습 그대로인데...
나만 나이를 먹는것 같아.
아직도 나에게 엄마는 가슴이 아리고 조여오는 큰 슬픔이지만 세월 속에 바람속에 공기속에 엄마를 놓아주는 연습 게을리 하지 않으려는지 조금씩 옅어져가.
그 곳에선 어떻게 지내?
여기서 있었던 괴로움, 고통 다 털고 행복하기만 바래 엄마~~
엄마 내 꿈에 자주 찾아와서 나 봐주고 가~~
잠깐이라도 엄마 만나면 나 너무 행복해 알았지?
일찌감치 이쁜 엄마 닮은 작약 꽃 사놨어
엄마가 좋아해주면 좋겠다.
그날 만나 엄마~~
사랑해 늘 가슴 깊이 사랑해 김정애 여사님♡
내 기억의 엄마는 11년전 그 모습 그대로인데...
나만 나이를 먹는것 같아.
아직도 나에게 엄마는 가슴이 아리고 조여오는 큰 슬픔이지만 세월 속에 바람속에 공기속에 엄마를 놓아주는 연습 게을리 하지 않으려는지 조금씩 옅어져가.
그 곳에선 어떻게 지내?
여기서 있었던 괴로움, 고통 다 털고 행복하기만 바래 엄마~~
엄마 내 꿈에 자주 찾아와서 나 봐주고 가~~
잠깐이라도 엄마 만나면 나 너무 행복해 알았지?
일찌감치 이쁜 엄마 닮은 작약 꽃 사놨어
엄마가 좋아해주면 좋겠다.
그날 만나 엄마~~
사랑해 늘 가슴 깊이 사랑해 김정애 여사님♡
From. 큰딸 해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