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순희
사랑하는 어머니 김순희여사에게
117회 25-03-26 16:04
본문
어머니 와 한 약속은 제인이와 같이 지킬수 있게
할 생각이에요
6년동안 힘드시고 고통속에서 얼마나 무섭고 외로우셨어요
티 한번 내지 않으시고 손자 승우 시우 보고 웃으며 식사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하늘에서 제인이랑 저랑 많이 도와주시고 지켜주세요
난 우리 엄마가 자랑스럽고 엄마 아들로 태어나 너무나 감사해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들 박종희
From. 박종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