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울아빠
사랑하는 내아빠
727회 21-07-24 16:18
본문
아빠
오늘 아빠 보고 와서 또 얼마동안은 참을수 있을꺼 같아
그립고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울아빠
오늘 아빠 보고 와서 또 얼마동안은 참을수 있을꺼 같아
그립고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울아빠
From. 최소정
고인의 안식과 가족의 휴식이 공존하는 곳, 천안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