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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편지

고인의 안식과 가족의 휴식이 공존하는 곳, 천안공원입니다.

To. 아버지.어머니

이런곳에서 불러봅니다

513회 22-01-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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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홈페이지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갑자기 두분이 몹시 그리워지며. 가슴 한구석이 휑합니다
매일 아침 뵈며 기도 드리지만 글로 이렇게 또 그리움을
표현해봅니다
겨울이네요... 아버님 가신지 8년. 어머니 가신지 4년..
참 빠릅니다 저도 머리 하얗고 보잘것없는 노인이 되었네요
그곳은 나이를 먹지않지요? 매일 아침 두분 모습 뵈며
청개구리 마음 표현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눈물이 더 많아짐은
나약해지는거 겠지요? 늘 내려다 보시는거 압니다 모쪼록 무탈하게 있다가 적당한 때 불러주세요 그때 마구 달려가 두분 품에 안겨
보렵니다 늘 감사합니다 제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우리 형제. 가족 아이들 모두 잘지켜주세요..

From. 큰자식


천안공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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