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아빠
사랑하는 아빠에게
133회 25-08-29 21:39
본문
아빠, 오랜만이지? 우리는 잘 지내 :)
다음 주면 벌써 9월이야.
그런데 날은 영 시원해 질 생각을 안 하네?
아빠 2주기가 얼마 안 남았다니 시간이 참 빠르지?
나는 당연하게 아빠가 아직도 너무 그립고,
매순간 미안한 일만 가득해
아빠의 사랑이 그립다
멋장구 빠삐! 9월에 만나러 갈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사랑하고 있어 :)
다음 주면 벌써 9월이야.
그런데 날은 영 시원해 질 생각을 안 하네?
아빠 2주기가 얼마 안 남았다니 시간이 참 빠르지?
나는 당연하게 아빠가 아직도 너무 그립고,
매순간 미안한 일만 가득해
아빠의 사랑이 그립다
멋장구 빠삐! 9월에 만나러 갈게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사랑하고 있어 :)
From. 아빠가 사랑하는 딸 m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