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남옥 보고싶은 남옥씨~ 932회 20-09-29 09:29 본문 올케가고 첫번째 명절이네. 어디선가 환한 미소로 나타날 것 같은데...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맛난거 먹고 편안하게 지내리라 믿을께. 올케없는 빈자리가 유독 쓸쓸하지만 모두 잘 견디고 있어.파란 하늘만큼 가슴시리게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From. 김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