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내친구
오랜만에 왔네
18회 26-10-28 01:56
본문
내친구 오랜만에 글 쓴다
얼마전에는 문득 니가 그냥 이 세상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떠난건 아는데 곁에 있는것만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
이제 니 생일도 다가오고 벌써 추워지고 있다
시간이 참 안가는듯하면서 빠르다 정말
나도 내년이면 벌써 41살.. 내만 나이 먹는다이가!!
니가 떠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상아야 !! 훨훨 떠나가서 좋은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리
내 꿈에도 경화 꿈에도 좀 나와주라!! 잘 지나고 있어 상아
얼마전에는 문득 니가 그냥 이 세상에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냥 떠난건 아는데 곁에 있는것만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
이제 니 생일도 다가오고 벌써 추워지고 있다
시간이 참 안가는듯하면서 빠르다 정말
나도 내년이면 벌써 41살.. 내만 나이 먹는다이가!!
니가 떠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상아야 !! 훨훨 떠나가서 좋은곳에서 잘 지내고 있어리
내 꿈에도 경화 꿈에도 좀 나와주라!! 잘 지나고 있어 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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