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 아빠
사랑하는 아빠에게
64회 26-02-04 01:58
본문
이럴 수가 아빠 9월 이후로 아빠한테 편지를 안썼다니!!
그래도 우리 11월에 만났고, 1월은 울 아빠가 하늘나라 간 지
벌써 2년이 돼서 우리 가족 모여서 아빠를 추억했어.
제사 지내는데 언니가 축문을 읊어서 모두 빵터졌지
아빠도 같이 웃었지? 우리는 아빠가 분명 이렇게 웃었을 거라며 또 한번
웃었어.
아빠 많이 보고싶다. 많이 많이.
아짜가 우리한테 준 사랑 소중히 간직하고, 또 배풀고 나중에 아빠 만나서
그대로 돌려드릴게. 그때까지 기다려 주고, 우리가족도 잘 지켜 줘
아빠 사랑해. 고마워 꼭 다시 만나
그래도 우리 11월에 만났고, 1월은 울 아빠가 하늘나라 간 지
벌써 2년이 돼서 우리 가족 모여서 아빠를 추억했어.
제사 지내는데 언니가 축문을 읊어서 모두 빵터졌지
아빠도 같이 웃었지? 우리는 아빠가 분명 이렇게 웃었을 거라며 또 한번
웃었어.
아빠 많이 보고싶다. 많이 많이.
아짜가 우리한테 준 사랑 소중히 간직하고, 또 배풀고 나중에 아빠 만나서
그대로 돌려드릴게. 그때까지 기다려 주고, 우리가족도 잘 지켜 줘
아빠 사랑해. 고마워 꼭 다시 만나
From. 아빠가 사랑하는 딸 m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