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정자님
그리운 어머니
70회 26-01-01 09:45
본문
사랑하고 그리운어머니
벌써 2026년 이 되었네요
살아계실때 후회없어 잘모셨어야해는데
죄송합니다.
엄마는 알거예요 막내가 진심으로 엄마생각많이하고 노력한거~~~
그래도 부족함이 넘치겠지만..다잊고 편안히 쉬시길 바랄께요
지금도 엄마생각자주나요...자주들러서 며느리,손자 얼굴보여드릴께요..사랑합니다!
벌써 2026년 이 되었네요
살아계실때 후회없어 잘모셨어야해는데
죄송합니다.
엄마는 알거예요 막내가 진심으로 엄마생각많이하고 노력한거~~~
그래도 부족함이 넘치겠지만..다잊고 편안히 쉬시길 바랄께요
지금도 엄마생각자주나요...자주들러서 며느리,손자 얼굴보여드릴께요..사랑합니다!
From. 막내 이상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