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홍세찬
사랑하는 세찬이형
82회 26-01-01 01:08
본문
세찬이형에게
세찬이형 저 태준이에요. 벌써 2026년 1월 1일이네요 저희가 처음본게 2023년인데 시간 정말 빠른거 같아요.
형 못본지 5달쯤 된거 같아요.
근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너무 보고싶어요. 저도 형 처럼 이제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해보니 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 해요. 형이 제가 바른 길로 가고 꿈을 이룰수 있게 지켜봐주고 도와주세요.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형 어머님,동생을 보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형이 가장 힘들었겠지만 이제는 형이 안힘들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요 형
마음이 조금더 괜찮아지면 자주 보러 갈게요 지금 가면 울기만 하고아무말 못할꺼 같네요 잘지내고 계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찬이형 저 태준이에요. 벌써 2026년 1월 1일이네요 저희가 처음본게 2023년인데 시간 정말 빠른거 같아요.
형 못본지 5달쯤 된거 같아요.
근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너무 보고싶어요. 저도 형 처럼 이제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진학해보니 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가 되는거 같기도 해요. 형이 제가 바른 길로 가고 꿈을 이룰수 있게 지켜봐주고 도와주세요.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형 어머님,동생을 보았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형이 가장 힘들었겠지만 이제는 형이 안힘들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사랑하고 많이 보고싶어요 형
마음이 조금더 괜찮아지면 자주 보러 갈게요 지금 가면 울기만 하고아무말 못할꺼 같네요 잘지내고 계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rom. 손태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