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홍세찬
사랑하는 내 친구 세찬이
146회 25-09-04 01:58
본문
세찬아 나 서준이야 아까 너 보고 왔어 근데 아직 실감이 안나고 이제 못보니까 너무 보고싶다 장례식 갔을 땐 실감도 안나고 잘 느껴지지도 않아서 좀 그랬는데 집 에 와서 너 사진 보니까 점점 실감 이 되가는거 같네 ..
그래도 나 한번은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그래도 나 뭐하고 사는지 좀 봐주겠지?? 이모도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래도 너가 제일 힘들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제는 안 힘들고 행복 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
다음에 꼭 천안 으로 보러갈게 잘 지내고 행복하게 있어 ~
그래도 나 한번은 만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그래도 나 뭐하고 사는지 좀 봐주겠지?? 이모도 봤는데 마음이 너무 안좋다 그래도 너가 제일 힘들고 마음이 아프겠지만 이제는 안 힘들고 행복 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
다음에 꼭 천안 으로 보러갈게 잘 지내고 행복하게 있어 ~
From. 이서준

